기록은 거창하지 않아도,
기억은 오래 남으니까.
별일 없던 하루에도
다시 떠올리고 싶은 장면은 있습니다.
memoremember는 그 장면을 가볍게 붙잡는
종이와 문장을 생각합니다.
잘 쓰는 일보다, 나답게 남기는 일이 즐겁도록.

작은 기록, 오래 남는 마음작은 그림 하나, 짧은 이야기 몇 줄.
평범한 오늘에서 오래 간직할 순간을 찾습니다.

멋진 풍경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오늘 마신 커피, 길에서 만난 작은 꽃처럼
잠깐 마음에 머문 장면을 그려보세요.
매일의 기록 60쪽과
시작을 돕는 안내 4쪽으로
준비하고 있어요.
B6 · 125 × 176mm
내지 64쪽 · 60일의 기록
긴 일기는 부담스럽지만 오늘을 그냥 보내고 싶지 않을 때.
잘 그리는 것보다 눈에 들어온 작은 장면을 남기고 싶은 분에게 어울립니다.
표지·내지 이미지는 제작 전 시안입니다. 종이와 제본, 가격과 출시일은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주고받는 문장 사이로, 조금 더 가까워지는 우리.
말로 다 하지 못한 하루를 한 권에 나눠 담아요.

연인이나 친구처럼 서로의 하루를 더 알고 싶은 두 사람에게. 같은 질문에 답하고, 번갈아 이야기를 적으며 한 권을 함께 채워보세요.
같이 보낸 주말의 장면을 한 사람이 적고, 다른 사람은 그날 가장 좋았던 순간을 이어 적어보세요. 떨어져 보낸 하루도 한 권 안에서 나란히 남길 수 있어요.
소개한 구성은 제작 전 준비 내용입니다. 판매 가격과 출시일은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이미지나 ‘크게 보기’를 누르면 이 페이지 안에서 확대됩니다.
제작 전 디자인 시안과 목업입니다. 재질·제본·가격·출시일은 추후 안내합니다.
작은 질문 한 장이 편안한 대화의 시작이 되도록.
정해진 답 없이, 서로의 오늘을 천천히 들어보세요.



친구, 연인, 가족과 평범한 하루를 조금 더 나누고 싶을 때 꺼내보세요. 거창한 대답보다 요즘 마음에 가까운 이야기부터 시작합니다.
함께 차를 마시는 자리에서 질문 한 장을 골라요. 한 사람이 먼저 이야기하고, 다른 사람은 떠오르는 자신의 경험을 덧붙여요. 모두 같은 길이로 답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소개한 구성은 제작 전 준비 내용입니다. 판매 가격과 출시일은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이미지나 ‘크게 보기’를 누르면 이 페이지 안에서 확대됩니다.
아래는 실제 내지 디자인 중 세 장입니다. 이미지를 누르면 질문을 크게 볼 수 있어요. 재질·패키지·가격·출시일은 준비중입니다.
소중한 사람들이 남긴 이름과 마음을 한 권에.
결혼식이 지난 뒤에도 다시 펼쳐볼 기록을 준비합니다.

하객의 이름과 축하를 한 권에 담고 싶은 두 사람을 위한 방명록입니다. 복잡한 질문 없이, 축하의 말을 넉넉하게 적는 데 집중했습니다.
하객은 이름을 적고 두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축하를 남겨요. 함께했던 추억이나 앞으로의 바람처럼 짧은 한마디도 좋아요. 한 면을 네 사람이 나눠 쓰도록 준비했습니다.
소개한 구성은 제작 전 준비 내용입니다. 판매 가격과 출시일은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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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은 제작 전 시안입니다. 표지의 세 가지 컬러는 검토 이미지이며 판매 옵션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소개한 제품은 모두 출시 준비중입니다. 이미지에는 디자인 시안과 목업이 포함되어 있으며, 최종 제품의 색상·구성·사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별일 없던 하루에도
다시 떠올리고 싶은 장면은 있습니다.
memoremember는 그 장면을 가볍게 붙잡는
종이와 문장을 생각합니다.
잘 쓰는 일보다, 나답게 남기는 일이 즐겁도록.
